TIL · 내배캠 46일차
CTR · CVR · ROAS로 광고 성과 진단하기
2026-06-26
📌 오늘 배운 것
광고 성과를 분석할 때는 CTR → CVR → ROAS를 함께 살펴보며 어느 단계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 CTR |
(Click Through Rate) 광고를 본 사람 중 클릭한 비율 |
| CVR |
(Conversion Rate) 클릭한 사람 중 실제 전환한 비율 |
| ROAS |
(Return On Ad Spend) 광고비 대비 매출 성과 |
이번 데이터에서는
| CTR |
4.5% (목표 2.5%) → 목표보다 높아 광고 소재는 효과적 |
| CVR |
0.8% (목표 3.5%) → 목표보다 매우 낮음 |
| ROAS |
180% (목표 300%) → 전환이 적어 수익성이 낮음 |
즉, 광고는 많은 사람들이 클릭하지만 랜딩 페이지에서 구매나 신청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 핵심 문제이다.
💡 핵심 포인트
- CTR이 높다고 해서 전체 성과가 좋은 것은 아니며, 단계별로 어디서 이탈이 발생하는지 봐야 한다.
- CVR이 낮으면 문제는 광고 소재가 아니라 랜딩 페이지(UI/UX, CTA, 구매 과정)에 있을 가능성이 크다.
- CVR을 개선해야 ROAS도 함께 개선되며, 전환율이 낮은 상태에서 예산만 늘리는 것은 비효율을 키울 수 있다.
✏️ 오답노트
❌ A. CTR이 높으므로 광고 소재를 더욱 매력적으로 개선해야 한다.
→ 이미 CTR이 목표보다 높으므로 광고 소재는 충분히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현재 문제는 광고가 아니라 전환 과정이다.
⭕ B. CVR이 낮으므로 랜딩 페이지의 UI/UX와 CTA를 개선해야 한다.
→ CTR은 충분히 높기 때문에 광고 자체의 매력도는 좋은 편이다. 하지만 클릭 이후 전환율이 낮아 ROAS도 함께 낮아지고 있으므로 랜딩 페이지의 사용자 경험(UI/UX), 로딩 속도, CTA(Call To Action), 구매 과정 등을 개선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해결 방법이다.
❌ C. ROAS가 낮으므로 광고 예산을 대폭 증액해야 한다.
→ 전환율이 낮은 상태에서 예산만 늘리면 비효율적인 클릭만 더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 먼저 CVR을 개선한 뒤 예산 확대를 검토해야 한다.
❌ D. 모든 지표가 양호하므로 현재 전략을 유지해야 한다.
→ CTR만 양호할 뿐, CVR과 ROAS는 목표에 크게 미달하고 있어 개선이 반드시 필요하다.
📝 한 줄 정리
CTR이 높고 CVR이 낮다면 광고보다 랜딩 페이지를 먼저 개선해야 하며, CVR 개선이 ROAS 향상으로 이어진다.
※ 본 글은 학습을 목적으로 작성된 게시물로, 특정 브랜드·제품·서비스명이 언급될 수 있습니다. 이는 순수한 예시일 뿐이며, 상업적 목적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