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L | AI를 활용한 랜딩페이지 카피라이팅 기획
2026.06.29 · 내배캠 디지털마케팅 47일차
📑 목차
💡 오늘 배운 핵심
랜딩페이지는 단순히 제품을 소개하는 페이지가 아니라 고객을 행동(구매, 신청 등)으로 이끄는 설계 과정이라는 것을 배웠다.
좋은 랜딩페이지는 제품의 기능보다 고객이 얻는 가치(Benefit)를 중심으로 구성해야 하며, AI(ChatGPT)를 활용하면 각 섹션의 카피를 효율적으로 제작할 수 있다.
1️⃣ 랜딩페이지 기획의 시작
랜딩페이지를 만들기 전에 가장 먼저 정리해야 하는 것은 3가지 질문이다.
- 누구에게? (Target)
- 무엇을? (Product)
- 왜 지금? (Reason Why)
그리고 Simon Sinek의 골든 서클(WHY → HOW → WHAT) 구조를 적용하면 고객의 공감을 먼저 얻을 수 있다.
❌ 제품부터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왜 이 제품이 필요한지(WHY)를 먼저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2️⃣ 브랜드 정보 정리
AI가 좋은 카피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먼저 브랜드 정보를 구체적으로 정리해야 한다.
정리해야 할 내용은 아래와 같다.
- 브랜드/제품 정보
- 타깃 고객
- 핵심 기능 및 차별점
- 경쟁사 대비 강점
- 브랜드 미션
➡️ 입력 정보가 구체적일수록 AI의 결과물도 좋아진다.
3️⃣ 가치 제안 (Value Proposition)
가치 제안은 "고객이 왜 우리 제품을 선택해야 하는가?"를 한 문장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구성 공식: Pain Point + 해결책 + 차별화된 혜택
즉, "고객의 문제를 우리만의 방식으로 해결해 주는 이유"를 명확하게 전달해야 한다.
4️⃣ 히어로 섹션 (Headline)
랜딩페이지에서 가장 중요한 영역. 방문자는 3초 안에 이탈 여부를 결정하기 때문에 헤드라인의 역할이 매우 크다.
헤드라인 작성 방법
- 숫자 활용
- 질문형
- 약속형
- Before & After 비교형
5️⃣ Features보다 Benefits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 처음에는 기능을 강조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 고객은 "그래서 나한테 어떤 도움이 되는데?"를 더 궁금해한다.
❌ 진공 단열 구조
↓
✅ 아침에 담은 커피를 점심까지 따뜻하게 마실 수 있다.
즉, 기능(Feature)이 아니라 혜택(Benefit)을 전달해야 한다.
6️⃣ 사회적 증거 (Social Proof)
후기는 단순한 리뷰가 아니라 구매를 결정하게 만드는 설득 요소이다.
좋은 후기의 조건
- 구체적인 상황
- 사용 전후 변화
- 실제 고객의 언어
7️⃣ FAQ
FAQ는 고객의 마지막 고민을 해결하는 공간이다.
좋은 FAQ는 다음을 포함해야 한다
- 실제로 궁금할 질문
- 구매를 망설이는 이유
- 답변 속 추가 설득
8️⃣ CTA (Call To Action)
CTA는 고객이 마지막으로 클릭하는 버튼 문구이다.
✨ 오늘 가장 기억에 남은 내용
"Feature를 말하지 말고 Benefit을 말하라."
같은 기능이라도 고객이 얻게 될 가치로 바꾸는 것이 랜딩페이지 카피라이팅의 핵심이라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다.
💭 느낀점
AI는 단순히 글을 대신 써주는 도구가 아니라, 브랜드 정보와 고객 정보를 바탕으로 다양한 카피를 빠르게 생성해 주는 기획 파트너라는 점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좋은 결과물을 얻기 위해서는 AI에게 맡기기 전에 브랜드와 타깃을 얼마나 구체적으로 정의했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것도 함께 배웠다.
📝 한 줄 요약
좋은 랜딩페이지는 제품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얻는 가치를 설계하는 페이지이며 AI는 그 과정을 더욱 빠르고 효율적으로 만들어주는 도구이다.
※ 본 글은 학습을 목적으로 작성된 게시물로, 특정 브랜드·제품·서비스명이 언급될 수 있습니다. 이는 순수한 예시일 뿐이며, 상업적 목적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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