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배캠 디지털 마케터 5기/본캠프

내배캠 14일차 : 마케터로서 나만의 포트폴리오, 어떻게 시작할까?

hyeo2127 2026. 5. 11. 21:19

오늘의 고민

마케터로서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할까?

 

발견한 것

마케팅 공부를 하면서 "뭔가 남겨야 한다"는 생각은 있었는데, 막상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몰랐다.

오늘 고민한 건 단순히 포스팅 주제를 정하는 게 아니라, 내 취향을 먼저 찾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

 

마케터 시선으로 본 것

포트폴리오도 결국 브랜딩이다. 내가 어떤 마케터인지를 보여주는 것인데, 타겟(나)을 모르면 메시지(콘텐츠)를 만들 수 없다. 취향 없이 쓴 콘텐츠는 타겟 없이 만든 광고랑 같다. 누구에게도 꽂히지 않는다.

오늘 좁혀진 방향은 브랜드/브랜딩 + 콘텐츠/SNS 마케팅. 눈에 보이는 사례가 많고, 내가 소비자로서 이미 경험하고 있는 영역이라 분석 소재가 풍부하다.

 

내 생각

취향을 먼저 찾으라는 말이 처음에는 막막했는데, 내가 자주 보게 되는 것, 왜인지 모르게 끌리는 것에서 시작하면 된다는 게 힌트였다. 완벽하게 준비하고 시작하려다가 오히려 시작을 못 하는 패턴을 조심해야겠다고도 느꼈다. 스타일은 쓰다 보면 잡힌다.

 

연결되는 개념

포트폴리오 = 나라는 브랜드의 고객 획득 (+) 전략.

오늘 읽은 아티클에서 메가커피가 단순히 커피를 공짜로 준 게 아니라 앱 설치라는 목적을 가졌든, 내 TIL 포스팅도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이런 시각을 가진 마케터"라는 인식을 심는 것이 목적이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