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글은 학습을 목적으로 작성된 게시물로, 특정 브랜드·제품·서비스명이 언급될 수 있습니다.
이는 순수한 예시일 뿐이며, 상업적 목적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
오늘 배운 주제
KPI 설정법, 그리고 SMART 원칙
에이타니 노트
- KPI(핵심 성과 지표) 설정 시 따라야 할 SMART 원칙
목표를 구체적으로, 측정 가능하게, 달성 가능하게, 비즈니스와 관련 있게, 기한이 있게 세우자는 뜻이다. - Specific
목표가 모호하지 않아야 한다.
예: "성과 올리기"보다 "앱 설치 3,000건"이 더 좋다.
➡️ "무엇을", "누구에게", "어떤 방식으로"가 보이면 구체적인 목표이다. - Measurable
숫자로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게임 퀘스트처럼 생각하면 쉽다.
"열심히 하기"는 완료 여부를 알 수 없지만 "몬스터 10마리 잡기"는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
예: "브랜드 인지도 높이기"보다 "브랜드 검색량 20%증가"가 더 좋다.
➡️ KPI는 반드시 숫자로 측정 가능해야 한다. - Achievable
현실적으로 가능한 목표인지 확인해야 한다.
예: '신생 브랜드가 한 달 만에 팔로워 100만 명 달성'보다 '한 달 동안 팔로워 1,000명 증가'가 더 좋다.
➡️ 너무 높은 목표는 오히려 팀 사기를 떨어뜨릴 수 있다. 너무 비현실적이면 KPI가 아니라 압박이 된다. - Relevant
회사나 캠페인의 목적과 연결되어야 한다.
브랜드 목표가 "제품 판매 증가"인데 좋아요 수만 신경 쓰면 방향이 어긋날 수 있다.
예: '좋아요 수 증가'보다 '구매 전환율 증가'가 더 좋다.
➡️ "이 KPI가 진짜 목표에 도움이 되나?"를 체크하는 단계이다. - Time-bound
언제까지 달성할지 기간이 있어야 한다.
예: '유튜브 구독자 늘리기'보다 '3개원 내 유튜브 구독자 5,000명 달성'이 더 좋다.
➡️ 기간이 있어야 진행 상황을 관리할 수 있다. 기한이 없이면 성과 판단이 어렵다.
비유하면 SMART는 목표를 찍는 다섯 개의 조준점이다.
개인 과제 피드백
가상의 스타벅스 신제품을 가지고 캠페인을 여는 과제를 했었는데 드디어 피드백을 받게 되었다.
잘한 점과 개선할 점, 그리고 다음 학습 방향을 알려주셨다.
브랜드 분석이 전략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흐름이 잘 잡혀있다는 내용, 두 타깃 모두 하나의 솔루션으로 해결되는 구조가 설득력 있다는 내용과 메인 카피 '당신의 봄이 가장 예쁘게 찍히는 곳'은 제품명과 시즌, 타깃의 니즈를 하나의 문장에 녹여낸 완성도 높은 카피라고 해주셔서 너무 좋았다.
개선할 부분에 대해서도 알려주셨는데 예상했던 부분이라 이해가 가능했다.
KPI 설정 부분이였다. 사실 아직 설정해 본 적도 없고 카페 일도 해본 적이 없어서 숫자가 잘 안 와닿았던 것이 실패의 원인이지 않았을까 싶다. 앞으로는 출처 URL이나 구체적인 데이터 출처를 함께 기재하여 설득력 있게 쓸 수 있도록 해야겠다.
KPI 설정 능력 강화하기 위해 실제 마케팅 캠페인 사례를 찾아보며 수치 근거를 데이터 기반으로 구성하는 연습을 해봐야겠다.
핵심 요약
어쩌다 보니 에이타니의 내용도, 개인 과제 피드백의 내용도 KPI에 관한 내용이 되었다.
SMART 원칙에 대해서도 이제 확실히 알게 되었고, 내가 부족한 부분도 어디인 지 알았으니 앞으로의 과제에서 KPI를 좀 더 확실하게 설정할 수 있도록 실제 마케팅 캠페인 사례를 찾아보며 수치 근거를 데이터 기반으로 구성하는 연습을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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