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브랜딩과 마케팅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5가지
- 불편함으로부터 예민해지기 - 작은 불편함, 작은 디테일의 차이를 볼 줄 알아야 한다.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게 되고, 고민하고 개선해 나가면 성장할 수 있게 된다.
- 고객보다 더 까다로워지기 - 까다롭다는 것은 더욱 완벽에 가까워지고 싶다는 욕망이기도 하다. 까다로운 과정으로 만든 더 나은 결과물로 더 까다로운 고객들의 마음으로 얻을 수 있게 된다.
- 눈 앞의 현실로부터 정신승리 하기 - 어떤 상황에서도 내가 이겼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이겨내는 것. 비는 결국 언젠가 내린다. 고난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부정적으로 생각하기보다 긍정적으로 생각해라.
- 저 앞의 존재들로부터 질투를 품고 살아가기 - 주어진 것에 만족하면 그대로 머무르기밖에 되지 않는다. 옆에서 더 빨리, 저 멀리 앞서가는 대상을 외면하지 말고 마주해라. 질투를 참지 말고 부러움으로만 그치지 말기.
- 진짜라고 외치는 가짜들을 쉽게 믿지 않기 - 어렵게 탐색하고 찾고 다가가야 진짜를 발견할 수 있다. 빠르고 쉬운 길을 조심해라.
핵심 포인트
- 까다롭게 보고 사소한 불편함을 캐치하기
- 고난이 닥쳐도 부정적으로 생각하기 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 세상에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은 없다.
느낀점
아티클에 나오는 것처럼 좋은게 좋은거지~라는 마음으로 사는 사람이라 인사이트를 뽑아내는 일이 너무 힘들었다. 아티클을 읽을 때도 ‘음 그렇구나’라고만 생각하고 읽어서 그런지 아티클 그 이상의 무언가를 뽑아내는 것도, 더 알고 싶은 것을 생각해내는 것도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어떤 식으로 그런 생각까지 도달하게 되냐는 질문을 던진 적이 있었다. 그 때도 이 아티클이 말하고 있는 것과 비슷하게 비평가가 된 것처럼 글에 있는 말 하나하나 반박을 해보라는 대답을 들었다. 그래보려고 했는데 여전히 잘 안되고 너무 어렵다. 다행히도 주변에 잘 뽑아내는 사람들이 꽤 있는 것 같다. 나 혼자 그들을 내 목표로 삼고 이 캠프가 끝나기 전까지 따라잡아야지 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봐야겠다.
더 알고 싶은 점
→ 비평가처럼 글 읽는 방법
추가로 찾아본 내용
- 비판적으로 읽기
글의 내용을 그대로 수용하지 않고, 저자의 주장, 근거, 의도, 편향 등을 분석하고 평가하며 읽는 능동적 독해 과정이다.
핵심은 ‘비난’이 아니라 타당성과 신뢰성을 따져 합리적으로 판단하는 것.
단순히 텍스트의 내용 이해를 넘어, 저자의 주장을 분석하고 논리적 구조를 파악하며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관점을 고려하는 능력을 포함한다.
- 비판적 읽기 연습하는 효과적인 방법
다양한 분야의 학술적 글을 정기적으로 읽고, 저자의 주요 주장과 근거 파악, 그 근거가 충분하고 타당한지 스스로 질문하며 평가
글의 목적, 숨겨진 전제, 편향 여부를 탐색하는 습관 가지기
- 비판적 읽기 체크리스트
- “저자는 무엇을 주장하는가?”
- “이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는 무엇인가?”
- “이 근거에 약점은 없는가?”
- “저자의 의도는 무엇인가?”
- 의문이 생긴 부분에 메모 또는 요약
- 매일 비판적 읽기 연습하기 위한 계획
일정량의 글을 정해 읽고, 해당 글에 대해 3~5개의 비판적 질문을 작성 및 답변하는 습관가지기
그 후 답안을 스스로 점검 or 스터디 그룹에서 토론
- 비판적으로 읽는 연습 방법
- 텍스트 구조 이해하기 : 서론, 본론, 결론 구분하고 어떻게 연결되는 지 이해, 각 단락의 주제 문장 찾기
- 저자의 주장과 근거 분석하기 : 주장과 근거 구분하기, 비판적 질문 던지기 (왜? 어떻게? 무엇을 기반으로?)
레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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